광양시, 읍면동 순회 민생현장 대화
전남 광양시(시장 이성웅)는 1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민생현장 대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민생현장 대화는 민선 12년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시정방향, 주요시책 등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각계의 여론을 수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생현장 대화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주민을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책에 반영해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며 “지역실물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 시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여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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