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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이현이, “남편이 너무 쿨해 탈이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08 16:30

수정 2014.10.29 21:34

‘마녀사냥’ 이현이, “남편이 너무 쿨해 탈이다.”

모델 이현이가 남편의 쿨함 때문에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월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2부에서는 이현이가 게스크로 출연했다. 이현이는 “결혼을 했기에 남들처럼 과거에 대해 자유롭게 말을 못하니까 그 부분이 걱정됐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고민은 바로 남편의 쿨함이다.


이현이는 “남편이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꺼리김없이 말해 상처받을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MC인 성시경은 “그럴 땐 쿨 몽둥이가 필요하다”고 대구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