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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이 제주도 사투리를 구사했다.
8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정준영은 정유미와 제주도 여행을 떠나기 전 본집이 제주도라고 밝혔다.
그는 정유미를 향해 “제주도는 사투리 쓰는거 알지?"라고 말했고 정유미는 "혼저옵서예, 경 그럼수꽈?"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영은 "밥먹었어가 뭔줄 아냐"며 "밥 먹언?"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나 오늘 돈 주웠는데 이따 밥 먹을래?는 나 오늘 동 봉갔는데 밥 먹언?이다"고 사투리를 능숙하게 쓰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정준영 제주도 사투리에 정유미는 "아프리카말 같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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