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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옥택연의 주량을 폭탄고백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KBS 새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출연진인 이서진과 옥택연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이날 이서진은 “택연이가 술을 진짜 잘 먹는다. 첫 번째는 승기랑 먹었는데 승기도 너무 잘 먹어서 좌절했는데 그 다음으로 좌절한 사람이 택연이다. 둘이 한 번 붙어 봤으며 좋겠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김태진은 “아무리 잘 먹어도 대충 주량이 있을 거 같은데”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저랑 김희선씨랑 같이 먹다 실려나갔으니까”라며 그의 엄청난 주량을 공개했다.
이에 태진은 옥택연에게 사실을 물었고, 그는 쑥스러운 듯 고개를 숙이며 “네”라고 대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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