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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블링(장원, 이현)의 2집 ‘렛츠꼬끼오’ 녹음 현장 공개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녹음실에서 진행됐다.
3월초 발매될 2집 치킨송 ‘렛츠꼬끼오’는 MBC 20기 개그우먼 맹승지, 김상희의 개그감 넘치는 피처링이 더해져 더욱 기대가 되는 앨범이다.
한편 '제2의 기부천사 김장훈'을 꿈꾸는 그룹 마블링은 이번 앨범의 수익금을 독거노인, 결식아동,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평화비 건립에 쓸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lsrn918@starnnews.com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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