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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센터 새 공동대표에 유영숙 전 환경부 장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09 09:44

수정 2014.10.29 21:28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는 공동대표에 유영숙 전 환경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유 전 장관의 공동대표 임기는 2년이다.
유 전 장관은 김재옥 국제소비자기구 부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 허동수 GS칼텍스 회장과 함께 공동대표로 활동하게 된다.

기후변화센터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008년 설립된 비영단체다.
정부·기업·학계·시민사회를 연결, 각 부문간 실질적 연대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역량을 높이고 저탄소 사회를 구현하는데 주력해왔다.



jjw@fnnews.com 정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