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변호인’(감독 양우석)이 113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6위에 올랐다.
2월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일일 박스오피스 기준)에 따르면 ‘변호인’은 지난 9일 하루 전국 276개 상영관에서 2만 843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해 12월 18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130만 8672명이며 일일 박스오피스 8위를 차지했다.
현재 ‘변호인’은 역대 박스오피스 6위를 차지하고 있다.
5위는 ‘해운대’로 누적관객수 1132만 4433명이다.
따라서 ‘변호인’이 1만 5761명의 관객만 더 동원한다면 ‘해운대’를 뛰어넘고 5위로 오를 수 있다.
한편 같은 날 박스오피스 1위는 50만 1264명의 관객을 동원한 ‘겨울왕국’이, 2위는 39만 9497명의 관객을 동원한 ‘수상한 그녀’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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