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펑은 매매정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으며 저우미 대변인도 매매정지의 이유를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주 한 소식통이 이번주 푸조와 프랑스 정부 측이 협상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한다고 로이터통신에 밝힌 후 나와 주목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제안된 합병안은 30억 유로 규모의 신주 발행 후 둥펑과 프랑스 정부가 동일 지분을 나눠 갖기로 하고 오는 18일까지 푸조 이사회로부터 승인을 받는다는 내용이다.
막판 합의가 둥펑과 푸조, 혹은 둥펑의 모기업과 타결됐는지는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다.
(상하이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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