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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통-통(通) 장난감도서관 운영

뉴스1

경기 여주시(시장 김춘석)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장난감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위해 ‘통-통(通)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장난감도서관은 1000원의 대여료를 내고 장난감을 빌릴 수 있는 곳으로 120여점의 장난감을 보유하고 있다.

이용대상은 취학 전 자녀를 둔 여주시민으로 신분증과 미취학 아동이 등재돼 있는 등본서류를 구비해 건강가정지원센터로 방문해 등록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세대, 장애자녀의 경우는 대여료가 면제된다.

한 가정에 한 개의 장난감 대여가 원칙이나 두자녀 이상이면서 장난감도서관을 3개월 이상 이용한 가정은 두개까지 빌릴 수 있고 대여한 장난감은 2주 내에 반환해야 하며 연체 시 1일 500원의 연체료가 부과된다.

여주시 홍문동 현대아파트 3층에 위치한 장난감도서관의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문의 여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 (031)886-0321.

(여주=뉴스1) 유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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