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한국지엠한마음재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쉐보레 올란도 기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10 16:43

수정 2014.10.29 20:54

한국지엠 임직원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일하는 유엔기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쉐보레 올란도 차량을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은 이날 한국지엠 인천 부평본사 홍보관에서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 대외정책본부 최인범 상임고문 전무 등 한국지엠 임직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오종남 사무총장, 김경희 본부장 등 유니세프 관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 지원을 위한 차량 기증식을 하고 유니세프와 한국지엠한마음재단 로고가 새겨진 올란도를 전달했다.

김병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