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에 비해 포만감 높은 음식 섭취하기
평소보다 적게 먹어 배고픔과 허기짐을 느끼는 것은 다이어트를 할 때 누구나 경험한다.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높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게 되면 배고픔과 허기를 덜어낼 수 있게 돼 큰 다이어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포만감이 큰 음식에는 고구마, 두부, 닭가슴살, 연어, 현미(잡곡)밥, 감자, 토마토, 계란, 우유, 두유, 바나나, 참치 등이 있다.
끼니 챙겨먹으며 소식하기
다이어트를 실시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 점심, 저녁 중 한 끼 이상을 거를 것이다. 끼니를 거르면 섭취하는 음식을 줄어들어 당연히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끼니를 거르는 것은 오히려 살을 빼는데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끼니를 자주 거르게 되면 체내는 영양분을 소모하지 않고 몸속에 저장하려는 시스템으로 바뀌게 돼 살이 빠지지 않는 체질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끼니를 거르기 보다는 소식을 하는 것이 좋다. 소식을 하게 되면 영양분 소모가 증가해 다이어트 효과를 높여준다.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섭취하기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을 섭취하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단백질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식사법이다.
탄수화물 영양소는 체내에 들어와서 에너지 소모를 통해 사용된다. 그러나 에너지를 소모하지 못하고 남기게 되면 체지방으로 전환돼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그러나 단백질은 체지방으로 전환되는 비율이 탄수화물보다 낮고, 신체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사용되므로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사진출처: 전혜빈 트위터
/lifestyle@fnnews.com 박동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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