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용호, 새정치신당 대전시당 창당위원장 선임
송용호 전 충남대학교 총장과 김형태 전 대전 지방 변호사회 회장이 (가칭)새정치 신당 대전시당 창당준비단 공동 위원장에 선임됐다.
새정치신당측은 10일 시·도당 창준위 구성 등 발기인 대회를 주관할 대전시당 창당준비단과 광주시당 창당준비단 구성을 발표했다.
대전에서는 이들을 포함해 김상돈 전 대전·세종 희망포럼 대표, 한동수 대전·충남 방송통신대 총학생회장, 이돈희 전 전문건설공제조합 감사, 김병국 교동식품 대표 등 13명이 선임됐다.
대전시당 창당준비단은 ▲도덕성과 전문성을 갖춘 참신한 지역 인재 추천과 ▲지역 내 새정치 필요성 및 기조 확산 ▲지역 여론 및 주요 현안수렴 등과 시·도당 창당의 업무를 맡게 된다.
새정치신당측은 향후 광역시도 단위의 창당준비단을 순차적으로 구성,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뉴스1) 심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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