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ITO·GTQ 자격증 등 정보화 자격증 과정과 제과제빵, 양·중식조리사, 정리수납전문가 등 취업 관련 자격증 과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또 발효 효소의 명장으로 유명한 박국문 강사의 ‘발효효소전문가’, 경북 안동시 선찰사 지견스님의 ‘웰빙사찰음식’ 등 수준 높은 교육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활용, 유효미생물 EM활용, 리더십&스피치 등 23개 신규 과정을 개설하고 색소폰, 통기타, 귀로 보는 이혈 건강 등의 중급반을 증설해 운영한다.
희망자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lifelong.samcheok.go.kr)에 있는 신청서와 서류를 지참해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삼척평생학습대학은 2007년 개설 이후 직업능력·문화예술·인문교양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120여개의 교육을 실시해 매년 30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하고 있다.
문의 평생학습관(033)570-4442.
(삼척=뉴스1) 서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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