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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의 금메달리스트 퍼스트빌리지, 골프웨어 90% 할인 ‘골프 패밀리 세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13 16:29

수정 2014.10.29 18:46

아울렛의 금메달리스트 퍼스트빌리지, 골프웨어 90% 할인 ‘골프 패밀리 세일’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가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금메달을 기원하며 ‘골프 패밀리 세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퍼스트빌리지’가 진행해 화제가 된 마케팅 중에서도 가장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이번 ‘골프 패밀리 세일’에서는 나이키 골프 웨어 90% 폭탄 할인, 나이키 골프웨어 9,800원, 나이키 골프화 7,800원 판매라는 믿기 어려운 할인가격률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 소식에 제품 및 물량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고.

퍼스트빌리지의 ‘골프 패밀리 세일’은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의미로 동계올림픽의 골든위크 기간인 2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실시된다. 이상화 선수의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레이스처럼 시원하고 거침없이 유명 골프 브랜드에 최대 90%라는 파격적인 할인률을 적용하는 기상천외 마케팅으로 나이키 골프 뿐만 아니라 닥스골프, 헤지스골프, JDX, 슈페리어, 아놀드 파마, 엘레강스 스포츠 등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며 주력 상품 대부분이 90% 폭탄 할인, 일부 신상품도 80% 할인 판매한다.

퍼스트빌리지는 매일 3천점씩 10일간 총 3만점 이상이라는 물량을 대량 공급할 예정이다.


골프웨어 상의와 하의는 물론 골프화를 포함한 모든 품목이 준비 되어 있다.

△ 정가 95,000원인 나이키 골프 티셔츠는 9,500원에 △ 정가 78,000원 나이키 골프화가 7,800원 △ 정가 135,000원인 골프웨어 스커트가 13,500원 △ 정가 150,000원인 클래식 집업자켓은 15,000원에 △ 정가 259,000원인 나이키 골프화는 25,900원에 판매된다.

폭탄할인 된 파격적인 금액으로 바로 필드에 나갈 수 있는 골프웨어 한 세트를 장만 할 수 있는 것.

퍼스트빌리지 관계자는 “골프 패밀리 세일은 기능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골프웨어를 한번쯤 입어보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망설이던 아웃도어 고객층과 일반인들이 고가의 골프웨어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며, “스포츠 대표 브랜드인 뉴발란스, 나이키, 아디다스도 할인판매해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과 스포츠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인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 브랜드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의 휴식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IC를 거치면 20분 이내로 도착 가능한 도로가 개통되어 매우 빠르고 편하게 도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