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정보통신

중학생 예비창업기업 ‘맨딩’ KAIST 발전기금 기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14 17:11

수정 2014.10.29 18:19

중학생 예비창업기업 ‘맨딩’ KAIST 발전기금 기부

카이스트(KAIST) IP영재기업인교육원을 수료한 중학생 예비창업자들이 14일 KAIST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권동수 KAIST IP영재기업인교육원장(왼쪽 첫번째)이 맨딩 공동대표인 연희연·안희태·오혜민 학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yhj@fnnews.com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