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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가족들이 목욕탕을 찾는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가족들이 새해를 맞이해 목욕탕을 찾은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아빠와 아이들은 서로 때를 밀어주고 머리를 감겨주며 화기애애하게 목욕을 했다.
특히 큰 형 윤후는 직접 아빠 등을 밀어줘 다른 아빠들의 부러움을 샀으며, 민율이는 머리를 감던 중 아빠와 닭벼슬 머리를 만들며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아빠 어디가’ 2기 가족들은 경북 안동으로 두 번째 여정을 나선다.
여행을 위해 집을 나선 가족들은 윤후-임찬형, 김민율-김규원, 성빈-안리환 가족으로 두 명씩 짝을 이뤄 목적지로 이동 중 안동의 세 가지 맛을 찾아 느끼고 오라는 미션을 받고미션 수행하기 위해 여러가지 맛을 느끼게 된다.
이에 가족들이 어떤 맛들을 느끼게 될지 어떻게 미션을 수행을 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빠 어디가’멤버들이 목욕탕을 찾은 모습과 두 번째 여정은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4시5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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