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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필수품 ‘보습크림’ 1만원대 제품 ‘인기’

뉴스1

입력 2014.02.17 10:52

수정 2014.10.29 17:34

겨울필수품 ‘보습크림’ 1만원대 제품 ‘인기’


겨울철 피부 보습을 위해 보습크림은 필수다. 경기불황으로 가격에 큰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1만원대 보습크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엔프라니의 로드샵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가 지난해 12월 출시한 ‘스킨 앤 굳 세라 수퍼 크림’은 72시간 피부 속 수분을 유지시키는 초보습 세라마이드 크림으로 피부가 스스로 충분한 보습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파라벤과 스테로이드를 비롯한 10가지의 유해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피부가 연약한 민감성 피부, 알레르기가 있는 피부 등 전 연령의 모든 피부 타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60ml 용량 가격은 1만8900원이다.



아리따움 ‘동안 올인원 크림’은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 그리고 수분 프라이머의 기능을 하나에 담은 5 in 1 제품으로 스킨, 로션의 기능은 에센스, 수분 홀딩 효과의 크림, 피부에 수분광을 형성해주는 프라이머 기능까지 갖춰 제품이다. 하나만으로도 촉촉하고 매끄러운 동안 피부를 가꿀 수 있는 제품이다. 천연보습인자인 ‘히아루론산’과 피부를 보호해주는 ‘알로에’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 공급이 가능하며 지성 피부를 가진 이들이 사용하기에 좋다. 120ml 용량 가격은 1만5000원이다.

스킨푸드 ‘로열허니 착한 수분 크림’은 100시간 동안 보습이 유지되는 수분 크림으로 얼굴은 물론 건조하거나 보습이 필요한 부위 어디에나 바를 수 있다.
특히 일반인은 물론 병원 치료 후에도 당기고 건조한 흉터부위 때문에 꾸준히 고보습제를 사용해야 하는 화상환자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인공향, 인공색소, 실리콘오일, 미네랄오일 등 10가지 화학성분을 넣지 않고 만들었다. 피부자극테스트도 완료했다.
55g 용량 가격은 1만7000원이다.

(서울=뉴스1) 이은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