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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 나이, 결혼발표로 새삼 화제 ‘1975년생 토끼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17 12:23

수정 2014.10.29 17:26



이태란의 나이가 새삼 화제다.

17일 소속사 스타페이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이태란이 오는 3월 초 동갑내기인 벤처사업가 신승환 씨와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밝혔다.

이태란의 갑작스런 결혼 발표에 그녀의 나이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뜨겁다. 이태란은 1975년생 토끼띠로 올해 40세다.


이러한 가운데 이태란은 예비신랑 신승환 씨와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두 사람은 올 설 양가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란은 “신승환 씨가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주위 많은 분들을 결혼식에 초대하지 못하는 점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리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모든 분들과 중국 팬 분들에게 보답해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태란은 17일 오전 전일 종영한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팀과 태국과 마카오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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