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앤드존슨가 서울 용산구 약사회와 17일부터 진통제를 복용하는 시민들에게 '아는 것이 약수'를 나누며 올바른 진통제 복용법을 전한다.
'아는 것이 약수'는 한국존슨앤드존슨의 타이레놀이 특별히 올바른 약 복용법을 전하기 위해 제작한 300mL 용량의 미니 생수이다. 물은 단지 약을 삼키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약이 몸 안에서 잘 분해되고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 때문에 약은 다른 음료수가 아니라 반드시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지만, 의외로 이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존슨앤드존슨 타이레놀은 이 점에 착안해 용산구약사회와 함께 진통제를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생수를 나눈다. '아는 것이 약수'에는 진통제 복용 수칙이 적혀있다.
용산구 87개 약국이 참여하는 '아는 것이 약수' 나눔 행사는 2월 17일부터 각 약국별로 준비된 약수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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