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건강

한국J&J, 용산구약사회와 함께 ‘올바른 진통제 복용법’ 전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17 12:39

수정 2014.10.29 17:26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원효로의 A약국에서 이병난 용산구 약사회장(맨 왼쪽)과 고객이 올바른 진통제 복용법을 전하는 '아는 것이 약!水' 행사를 알리고 있다. 서울시 용산구약사회와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이번 달까지 진통제를 구매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진통제 복용 수칙'이 적힌 생수를 나눈다.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원효로의 A약국에서 이병난 용산구 약사회장(맨 왼쪽)과 고객이 올바른 진통제 복용법을 전하는 '아는 것이 약!水' 행사를 알리고 있다. 서울시 용산구약사회와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이번 달까지 진통제를 구매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진통제 복용 수칙'이 적힌 생수를 나눈다.

한국존슨앤드존슨가 서울 용산구 약사회와 17일부터 진통제를 복용하는 시민들에게 '아는 것이 약수'를 나누며 올바른 진통제 복용법을 전한다.

'아는 것이 약수'는 한국존슨앤드존슨의 타이레놀이 특별히 올바른 약 복용법을 전하기 위해 제작한 300mL 용량의 미니 생수이다. 물은 단지 약을 삼키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약이 몸 안에서 잘 분해되고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 때문에 약은 다른 음료수가 아니라 반드시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지만, 의외로 이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존슨앤드존슨 타이레놀은 이 점에 착안해 용산구약사회와 함께 진통제를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생수를 나눈다. '아는 것이 약수'에는 진통제 복용 수칙이 적혀있다.



용산구 87개 약국이 참여하는 '아는 것이 약수' 나눔 행사는 2월 17일부터 각 약국별로 준비된 약수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