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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혐의’ 성현아, 과거 촬영한 화보 덩달아 화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20 13:24

수정 2014.10.29 15:42



성현아 화보가 화제다.

지난 19일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비공개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성현아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 엑스터시 복용 사건으로 한때 위기에 몰렸으나 2003년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공개하며 화려하게 재기한 바 있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성현아 화보 모음’, ‘성현아 과거 화보’ 등의 제목으로 공개된 사진은 성현아가 과거 촬영한 세미누드 사진을 비롯, 화장을 고치는 듯한 모습과 한복을 입은 모습 등을 담고 있다.

이에 성현아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성현아 화보, 근데 이게 왜 다시 화제가 되고 있지?”, “성현아 화보, 성현아 재판 결과 어찌될지 궁금하네”, “성현아 화보, 성현아 저런 화보도 찍었었나?”, “성현아 화보, 충격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현아는 지난 2012년 2월부터 3월 사이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3차례에 걸쳐 5000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기소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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