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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의 버스, ‘해파리 닮은 신개념 버스.. 공기정화 기능까지’
마치 해파리를 연상케 하는 모습을 가진 미래의 버스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건축 관련 비영리 싱크 탱크인 '테레폼 원'이 2028년을 목표로 개발 중인 비행선 버스 프로젝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 버스는 발 여러 개를 가진 비행선 형태로, 오징어나 문어와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다. 탑승자들은 '발'에 달린 좌석에 앉을 수 있다.
버스의 평균 운행 속도는 시속 25km고, 지면 위 수 cm 가량 떠있어 무리 없이 타고 내릴 수 있는 정도다. 특히 이 버스는 도심 공기정화 기능도 함께 제공되는 것으로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2028년의 버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현실 가능성이 있을까?", "아이디어는 좋은데 위험할 것 같다", "공기 정화기능도 있다면 괜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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