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농협유통 고로쇠 수액

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농협유통 고로쇠 수액

농협유통은 24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올해 첫 출하 된 고로쇠 수액을 선보이고 있다. 지리산 마천, 울릉도, 남양주 수동, 가평 등지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은 1.5L 7천원~8천5백원, 9L 3만2천원~4만3천1백원에 판매 된다. /사진=박범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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