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오는 3월 1일 제주 무농약 녹차를 직접 짜서 만든 생녹차수를 물 대신 100% 함유한 '더 그린티 씨드 세럼'을 출시한다.
지난 2010년 첫 선을 보인 '더 그린티 씨드 세럼'은 30초당 1병씩 판매돼 총 누적 판매 수량 200만개를 넘어서는 등 이니스프리 대표 수분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더 그린티 씨드 세럼'은 청정섬 제주에서 최적의 재배기법으로 기른 제주 무농약 녹차를 채엽한 후 30초간 스팀 후, 바로 착즙해 만든 생녹차수를 물 대신 100%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고열 건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녹차를 직접 짜, 녹차 본연의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피부를 더욱 촉촉하게 가꿔준다. 더불어 이번 제품에는 녹차 씨앗 오일을 2배 증량하고 듀얼 모이스처-라이징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피부의 수분 잠금막 역할을 하여 피부에 수분이 마르지 않고 오래도록 머물 수 있도록 했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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