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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명품수산물 부산역점,25일 1층에서 2층으로 이전
부산시는 '부산명품수산물 부산역점 이전 개장식'을 25일 개최한다.
부산시는 부산명품수산물 이전 개장식에는 배광효 해양농수산국장을 비롯한 코레일 부산영남본부, 명품협회 회원사, 명품수산물 자문위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용객들의 접근이 편리하도록 부산역 1층에서 2층(35.4㎡)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이전하는 부산명품수산물 부산역점은 부산시에서 지정한 부산명품수산물협의회가 직접 운영하는 공동직매장이다.
현재 20개 업체의 6개 품목(간고등어, 어묵, 미역, 다시마, 명란젓, 조미김)을 중간 유통비 없이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 점포는 부산의 관문인 부산역에서 시민들뿐 아니라 부산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양수도 부산을 홍보하고 좋은 부산수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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