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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측 “문소리 동영상, 강력 대응할 것”, 사실은 ‘나탈리’ 김기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24 21:12

수정 2014.10.29 14:17

문소리 측 “문소리 동영상, 강력 대응할 것”, 사실은 ‘나탈리’ 김기연



영화 '나탈리'의 정사 장면을 편집한 동영상물이 일명 '문소리 동영상'으로 SNS에 불법유포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강경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최근 SNS상에서는 '배우 문소리-이성재, 금방 삭제될 것 같으니 빨리보세요! 조만간 개봉된다 하지만 심의과정에서 삭제되지 않을까 싶네요'란 제목의 불법동영상물이 유포됐다.

이 영화 '나탈리'의 베드신을 편집한 동영상으로 배우 이성재와 여배우 김기연의 전라 정사신을 비롯한 영화 속 다양한 베드신을 담은 것이다.

이에 문소리 측은 "문소리 동영상이라는 영상이 유포되고 있어 14일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
동영상을 최초 유포한 사람에게 허위 사실 유포죄로 강력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