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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기센터, 농사법 상설교육과정 운영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에 대한 이해와 품목별 농사재배 기술 습득을 돕기 위한 ‘2014년 농사법 상설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예비농업인 및 소비자 등 1000명으로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교육은 3월 18일~9월 16일 총 17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및 실습포장에서 이뤄지며 텃밭 가꾸기(400명), 버섯 재배반(100명), 농산물 활용(50명), 과수반(200명), 김장 채소반(150명), 유용미생물 및 양봉(100명) 등 재배작목 위주로 월별 진행된다.
교육희망자는 일자별 계획인원 마감 전까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052-229-5292)로 신청(선착순)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교육은 도시민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마련했다”며 “감자, 옥수수, 고구마 등 텃밭 가꾸기 과정에서부터 블루베리, 무화과, 김장 채소 가꾸기, 유용미생물 활용 등 다양한 영농기술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atc.ulsan.go.kr), 교육홍보담당 전화 (052)229-5291~3.
(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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