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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미스코리아’ 마지막회 미모의 알바녀로 ‘깜짝’ 출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25 14:10

수정 2014.10.29 14:06



정소민이 ‘미스코리아’ 마지막회에 깜짝 출연한다.

25일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진 측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미스코리아’ 20회 마지막 방송 분에 정소민이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극 중 정소민은 퀸메이커 마원장(이미숙 분)이 오지영(이연희 분)에 이어 98년도 미스코리아 감으로 점찍은 미모의 주유소 알바녀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에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정소민은 마지막 씬에 등장하는 깜짝 출연에서도 본인만의 존재감을 충분히 보여줬다”라며 “마지막 회에 임팩트 있게 등장하기 때문에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정소민은 최근 KBS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후속작 ‘빅맨’에 강진아 역할로 캐스팅돼 3월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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