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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무형문화재 전승학교 지정 운영
경남 진주시는 3월부터 지역내 초·중학교 중 6개 학교를 무형문화재 전승학교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진주삼천포농악, 진주검무, 진주포구락무, 진주교방굿거리춤, 신관용류가야금산조, 진주오광대 등 무형문화재의 전승·보전을 위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희망학교를 접수받아 그 중 6개 학교를 전승학교로 지정했다.
지정된 전승학교는 진주삼천포농악-봉래초등학교, 진주검무-금성초등학교, 진주포구락무-천전초등학교, 진주교방굿거리춤-진주여자중학교, 신관용류가야금산조-도동초등학교, 진주오광대-주약초등학교 등이다.
(경남진주=뉴스1) 박종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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