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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본부, 201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뉴스1
NH농협은행 전북본부, 201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박태석)는 26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1600만원을 전달했다.

농협은행 전북본부 박태석 본부장은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공헌하고 도민의 신뢰 속에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자 적십자 회비모금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적십자사 전북지사 김광호 회장은 “매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NH농협은행 전북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특별회비는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대한적십자사의 특별회원으로 매년 관내 전 영업점에서 적십자 회비모금운동, 헌혈행사, 사랑의 쌀 나눔 운동 등을 펼치고 있다. 지역대표기관으로서 이웃 사랑과 봉사,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11월 대한적십자사 총재 최고명예장을 수상한 바 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28일까지를 2014년도 적십자 회비모금 2차 모금기간으로 정하고 회비모금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모금액은 목표액의 78%에 머물고 있다.

(전주=뉴스1) 박효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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