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대전점, 개점 14주년 사은행사
【 대전=김원준 기자】롯데백화점 대전점은 개점 14주년을 맞아 2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브랜드 스페셜 데이 등 다양한 축하행사와 풍성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환경경영 10주년 기념 감사품 증정행사와 사은행사가 진행된다. 롯데백화점과 함께하는 '건강관리 캠페인'으로 당일 15만원이상 구매시 0.045㎜의 미세모 25만개로 구성돼 모공속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깨끗하게 세척이 가능한 '화산석 모공브러시' 또는 '황사·미세먼지 대비 필수용품 패키지' 중 한가지를 선택해 선착순 증정한다. 또 롯데카드·롯데멤버스카드로 당일 30만·60만·100만원이상 구매시 각 롯데상품권 1만5000원·3만·5만원을 증정하고 가전, 가구, 주얼리, 시계, 모피, 해외명품을 당일 100만·200만·300만·500만·1000만원이상 구매시에는 각 롯데상품권 5만·10만·15만·25만·50만원을 증정한다. 아울러 2일까지 롯데카드로 50만원이상 구매시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전점 개점 14주년을 축하하는 브랜드 스페셜데이 행사가 2일까지 진행된다. 실크로드, 프리밸런스, 도은바이도은 등 여성의류와 에스파니, 퍼펙트골드 준보석을 비롯해 헤르본 셔츠, 바이네르 구두에서 30%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핸드백, 영캐주얼, 넥타이, 골프의류 등 유명 브랜드들이 스페셜데이 행사로 10~30% 할인판매를 하고 각 브랜드별로 구매금액별 롯데상품권, 스카프, 와인 등 감사품을 증정한다.
특별한 쇼핑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각 층별로 '개점14주년 축하 한정상품전'이 펼쳐져, 비너스 패턴타이즈를 1만원에, 바이네르 여성화를 14만9000원에, ENC 재킷을 16만원에, 최복호 재킷을 5만원에, 파코라반 셔츠를 2만원에, 머렐 등산화를 8만4000원에, 자미온 면차렵을 4만9000원에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1층에서는 '르까프 창고대방출' 행사가 열려 티셔츠, 트레이닝 상·하의, 등산 재킷 등을 1·2·3만원 균일가로 구매할 수 있는 쇼핑찬스가 준비된다. 또 1층 화장품매장에서는 랑콤, 오휘, 후, 에스티로더 등 각 브랜드별로 더블마일리지 적립과 상품권 등 특별사은품 증정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와 함께 개점 14주년 기념 축하 및 감사 이벤트가 펼쳐진다. 3월2일 오후1시에는 1층 정문 특설매장에서 '영 브라스 마칭밴드(오후1시·3시, 2회 공연)'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감사의 컵케이크 증정' 이벤트와 '굿 럭 투유 인 롯데(Good Luck To You in LOTTE)' 경품이벤트가 진행된다[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