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더 퍼스트 그래미’ 4월12일 힙합의 향연 펼친다.
콘서트 ‘2014 더 퍼스트 그래미’(2014 The 1st Grammy)'가 다채로운 그루브의 향연으로 초대한다.
자메이카에 진출한 코리안 레데 스컬&하하, 힙합 데세 하이톤 플로우, 엠넷 ‘쇼미더머니2’를 제패한 매드 클라운, 언더그라운드 시절 내공을 선보인 소울 다이브, 속사포 랩의 황제 아웃사이더가 이날 콘서트에서 랩의 세계로 초대한다.
하하와 스컬은 콘서트에서 레게의 톡톡 튀는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레게란 틀 안에서 영혼으로 묶인 콤비다. 이들의 레게는 본토 자메이카에서도 인정받을 정도. 그만큼 이들의 음악세계를 깊고 넓다. 이번 콘서트에서 하하와 스컬은 탄탄한 음악을 선보인다.
매드클라운, 소울다이브, 아웃사이더의 공연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음악의 꽃 리듬미컬한 힙합의 세계가 여러분 앞에 펼쳐진다. 활기한 힙합 음악은 이제 전 세계인의 공통언어다.
매드클라운과 소울다이브, 아웃사이더는 저마다 강력한 힙합의 매력을 무대에서 펼쳐낼 예정이다.겨울 얼어붙어 딱딱한 일상에 지쳤다면, 생활의 환기가 필요한다면 ‘2014 더 퍼스트 그래미’ 힙합 콘서트는 봄의 약동하는 기운을 관객에게 전파할 예정이다.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4월12일 토요일 오후 5시, 8시30분 2회에 걸쳐 펼쳐진다. 문의)1544-2498
/황인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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