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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매직, 3일마다 살균 ‘오토살균 정수기’
동양매직(대포 김영훈)은 자동으로 내부 저수조 살균이 가능한 ‘오토살균 정수기(모델명 WPU-S100C)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오토살균 정수기는 3일에 한번 자동으로 작동하는 살균 기능을 담고 있다. 전기 분해한 전해수가 스테인리스 저수조를 살균시키는 방식이다. 별도의 살균 버튼도 마련돼 사용자가 언제든지 살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 면에서는 폭 255㎜으로 슬림하고 깔끔하게 설계됐다. 취수부는 오픈 개방형으로 제작해 큰 용기를 사용하더라도 좌우 걸림이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정수량도 30ℓ 이상으로 풍부해 가정과 중소형 사무실에도 적합하며 연속취수 버튼, 안전을 위한 잠금버튼 등도 마련했다.
오토살균 정수기의 렌탈 가격은 카운트탑형이 월 3만3900원, 프리스텐딩형이 월 3만4900원이다. 4개월마다 동양매직 전문기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필터교체, 내외부 스팀살균, 제품점검 등 지속적인 렌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복수 동양매직 상품기획 팀장은 “사용자의 걱정 중 하나인 정수기 내부에 대한 위생문제 해결과 함께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에너지 효율등급 1등급 제품”이라며 “동양매직 환경기술연구소에서 철저하게 수질을 검사해 개발한 필터를 채용해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맹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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