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 사업은 대학과 여성가족부가 공동으로 여대생의 조기 진로개발, 취업준비 등을 위한 특성화 지원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대학은 여성가족부로부터 1500만 원의 사업비를 받게됐다.
군은 양성평등 의식 강화, 진로상담, 지역사회 맞춤형 직무능력 훈련 등을 통해 여대생들의 직업 개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본충 총장은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개개인의 적성 맞는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취업 시 필요한 역량들을 개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청양=뉴스1) 조문현 기자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