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대림산업, 대우건설,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한화건설 등 대기업 5곳과 구산토건, 대아이앤씨, 동양종합건설, 동주엔지니어링, 삼부토건, 이수건설, 평화엔지니어링, 한맥중공업, 한신공영 등 중견·중소기업 9곳이 참석했다.
추 차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jjw@fnnews.com 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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