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박삼구·류진 회장 메세나協 부회장에

김유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28 17:10

수정 2014.10.29 09:20

박삼구·류진 회장 메세나協 부회장에

한국메세나협회는 2월 28일 서울 소공로 조선호텔에서 정기 이사회.총회를 열고,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과 풍산그룹 류진 회장을 부회장으로 추가 선임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한성자동차의 최고경영자(CEO) 울프 아우스프룽 사장과 이건창호 안기명 사장 등을 이사로 추가 임명했다.

외국계 기업 대표를 임원으로 맞은 것은 한국메세나협회 설립 이후 처음이다.


1994년 설립된 한국메세나협회는 문화예술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에 뜻을 같이하는 기업 230여개사를 회원으로 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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