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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주역 김희선, 최화정, 옥택연, 김광규, 류승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옥택연의 아버지와 최화정의 나이가 같다는 것이 밝혀졌고 이에 최화정의 비키니 몸매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2010년 6월23일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보이는 라디오를 보던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라디오를 진행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리고 이날 한국 축구 대표팀이 남아공월드컵에서 나이지리아와 2대2로 비겨 사상 첫 원정 16강을 달성, 이에 해당 공약을 지킨 것이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54세라는 나이가 안 믿긴다”, “나이가 무색하다. 지금도 저 모습 그대로인데”, “최화정 몸매 정말 대박이다”, “최화정 비키니 공약도 지키다니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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