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11일에는 한국토지신탁이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충주첨단산업단지 1블록에 전용면적 59㎡ 단일주택형, 602가구를 짓는 충주지웰을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충주첨단산업단지와 인근 충주기업도시 등에서 첫 분양되는 민간아파트로 산업단지, 기업도시 등 종사자들 수요가 두텁다.
12일에는 4개 단지가 청약을 실시한다.
또 우미건설이 경북 경산시 압량면 경산신대부적지구 1-2블록에 전용 73~84㎡, 총 445가구를 짓는 경산신대부적지구 우미린, 신화종합건설이 경남 창원신 진동면에 전용 47~171㎡, 총 270가구를 짓는 신화 하니엘 더마린(주상복합)을 분양한다.
13일에는 현대엠코가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지구에 전용 69~84㎡, 총 1096가구로 구성되는 북죽곡 엠코타운 더솔레뉴를 분양한다. 전용별로 69㎡ 273가구, 75㎡ 4가구, 76㎡ 250가구, 84㎡ 569가구 등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14일 전국 4곳에서 일제히 개관된다.
지역별로는 △서울 성북구 돈암동 돈암코오롱하늘채 △광주 동구 월남동 월남2지구 광주월남2차 호반베르디움 △충남 계룡시 엄사면 계룡파라디아(민간임대) △경북 예천군 호명면 경북도청이전신도시 아이파크 등 이다.
pio@fnnews.com 박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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