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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잭맨,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에 변함 없는 애정 과시 ‘눈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3.11 13:46

수정 2014.10.29 05:01



휴 잭맨이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에게 뽀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매체는 영화 ‘울버린’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 잭맨은 이날 오전 아이들을 데려다주기 위해 미국 뉴욕에 위치한 한 학교를 찾았다. 휴 잭맨과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는 다정한 포즈로 대화를 나눴고 특히 휴 잭맨은 데보라 리 퍼니스의 볼에 키스하는 모습으로 아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앞서 휴 잭맨은 지난해 11월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부암 진단 사실을 밝히며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휴 잭맨은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는 내게 코 상태를 체크해보라고 말했다. 아내의 말이 맞았다. 상피암 진단을 받았다.
여러분은 나처럼 바보같이 행동하지 말고 스스로 검진을 받아봐라. 자외선 차단제를 쓰길 바란다”고 전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편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다.
이후 2000년 5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에 이어 7월 딸 에바를 공개 입양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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