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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준이 ‘신의 선물’에 등장해 연기력 성장을 입증해 보인다.
지난 10일 아역배우 이병준의 소속사 티아이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이병준 군이 멋진 훈남으로 돌아왔습니다! 촬영장을 압도하는 훈훈한 비주얼!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하 신의 선물)’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 지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병준이 현장 스태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동선을 체크하는 등 꼼꼼하게 촬영 준비에 열의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난 2012년 드라마 ‘각시탈’에서 어린 슌지 역 이후 오랜만에 드러낸 이병준의 모습은 훌쩍 자란 키와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꽃훈남 포스’를 자아내 시선을 잡고 있다.
더불어 이병준은 ‘신의 선물’ 4회에서는 기동호(정은표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해 짧은 등장이지만 연기적인 면으로도 성장했음을 예고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병준이 출연하는 ‘신의 선물’ 4회는 금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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