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는 두 번 발효한 연꽃수와 3색 앰플 캡슐 성분으로 화이트닝 효과를 선사하는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사진)를 리뉴얼 출시했다.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는 이번 리뉴얼 출시를 통해 연꽃을 두번 발효한 연꽃 발효수와 3색의 화이트닝 앰플 캡슐 성분을 업그레이드해 하얀 연꽃처럼 맑고 투명하게 피어나는 피부 본연의 화사한 피부 빛을 선사한다. 리뉴얼로 더욱 새로워진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의 두 번 발효 공법은 화이트닝에 적합한 공법으로 손실과 변질이 쉬운 미백 기능성 원료들의 입자를 더 조밀하게 쪼개어 효능성분이 손실될 틈 없이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두번의 발효를 거치며 더 풍부해진 영양 성분이 피부를 더욱 건강하고 탄탄하게 관리해준다. 특히 미백기능성을 인증하는 미백고시성분(나이아신아마이드)을 최고치인 5%까지 배합해 더 강력해진 화이트닝 시너지를 기대해 볼 수 있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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