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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남 진주혁신도시 ‘신사옥 상량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2일 경남 진주혁신도시 내 LH 사옥 건설현장에서 '신사옥 상량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재영 사장 및 양 노조위원장 등 LH 임직원과 시공사, 협력회사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옥 건설의 주요공정인 본관동 20층 골조공사 완료를 기념하고 신사옥 안전 완공을 염원하는 메시지를 현판에 담아 최상부 철골에 부착, 상량하기 위해 진행됐다고 LH는 설명했다. LH 본사 신사옥은 10만㎡ 이상 대형 건축물로는 국내 최초로 에너지효율 1등급 대비 50% 이상을 감축한 초에너지 절약형 건축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에너지 성능향상을 위한 추가 사업비 50%를 국고지원받는 시범 건축물이다.
[email protected]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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