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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티파니, "유리 야동본다는 농담이 일파만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3.13 00:06

수정 2014.10.29 04:24



유리가 방문을 잠갔던 진짜 이유를 설명했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소녀시대의 써니, 제시카, 태연, 유리, 티파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규현은 유리가 방문을 잠그고 컴퓨터를 한 이후로 갑자기 섹시해졌다는 제보에 대해 물었고 티파니가 유리 대신 말을 했다.

티파니는 유리의 방에 들어가려다 유리의 방이 잠겨있자 그 상황이 웃겨 유리가 야동을 본다고 농담삼아 말했고 그 일이 지금까지 계속 얘기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유리에게 방문을 잠그고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추궁했고 유리는 "아마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있던 중이었을거에요"라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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