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멤버 이현재 중국 광고주가 열광하는 이유는
그룹 EDEN(에덴)의 가수 겸 배우 이현재의 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이현재는 한국 연예인으로는 유일하게 중국 상하이 현지에서 열린 MCM(엠씨엠) 상하이 iapm 플래그숍 오픈 행사에 셀러브리티로 초청됐다. 행사에는 중국 톱스타 장백지, 쑨윈윈도 참석해 이현재의 현지 인기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중국 현지 매체들은 이현재가 영화 ‘소시대3-자금시대’ 촬영장에서 출중한 외모를 선보이고 있다. 광고주들은 10억 인구에게 도저히 이현재 분위기의 인물을 찾을 수 없다는 점에 광고모델로 잡기위해 혈안이 된 상태다. 희소성 때문에 광고모델로서 가치도 급상승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이현재의 꽃미남 이미지와 귀엽고 활발한 느낌이 저희 브랜드 이미지와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다. 배우로서의 입지도 탄탄하게 구축해 나가고 있는 이현재와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현재는 오는 7월 17일 중국에서 대대적인 개봉을 준비중인 영화 ‘소시대3-자금시대’의 막바지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곽희성과 김태형은 KBS2 ‘사랑을 노래를 타고’에 나란히 윤상현과 고민으로 나란히 출연하고 있다. 에덴은 현재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밴드다. 4월 중순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을 발매하며 조만간 국내에서도 앨범을 발매한다.
/황인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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