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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공서영, 요즘 애들 따라잡기 결과는?

파이낸셜뉴스
▲ 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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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와 공서영이 파격적인 '요즘 애들 코스프레'에 도전했다.

MBN 세대 토크 배틀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 2회에서는 '노는 애들, 해도 너무해!'라는 주제로 젊은 세대와 기성 세대가 후끈한 논쟁을 벌인다. 공동 MC인 김성주와 공서영은 스튜디오에 초대된 놀만큼 놀아본 신세대들 따라잡기에 나섰다.

김성주는 기습적으로 헌팅남 말투를 흉내 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출연한 70%의 성공률을 자랑한다는 헌팅남이 작업할 때 가볍고 까불까불한 말투를 쓴다며 평소 헌팅 때 쓰던 말투를 재연하자 김성주도 헌팅남의 말투와 행동까지 흉내냈다.

또한 공서영은 춤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는 핫클럽녀와 짜릿한 춤 대결에 나섰다. 공서영은 잠시 주춤하며 뻣뻣한 모습을 보이다가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타며 현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음악이 끝난 뒤 공서영은 부끄러움에 몸서리치며 자리로 돌아가 현장을 폭소에 빠뜨렸다.

이밖에도 클럽에서 헌팅포차까지 요즘 신세대들의 핫한 놀이 문화를 조명할 전망이다. VCR자료와 클럽녀, 헌팅남이 알려주는 상상초월 밤문화에 기성 세대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김성주와 공서영의 '요즘 애들 코스프레'와 상상초월 밤문화의 모습은 16일 밤 11시 MBN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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