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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 “올해는 누구랑 보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3.13 16:51

수정 2014.10.29 04:07

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 (사진=YTN화면 캡처)
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 (사진=YTN화면 캡처)

올해 여의도 벚꽃은 4월 15일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13일 기상청은 올해 벚꽃은 평년보다 2~3일 늦게 개화할 것으로 보이며 오는 27일 서귀포에서 첫 개화를 한다고 말했다.


또 남부지방은 4월 1~12일, 중부지방은 4월 7~11일,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는 4월 10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제주 서귀포는 4월 3일, 남부지방은 4월 8~19일, 중부지방에서는 4월 14~18일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에 대해 네티즌들은 "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 한 달 있으면 볼 수 있구나!" "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 여자친구와 빨리 벚꽃놀이 가고싶다" "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 지난해도 좋았는데 올해도 기대된다", "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 올해는 누구랑 보지?", "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 그날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 "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 여의도 말고 벚꽃 볼 수 있는 명소는 어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