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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위안다證 본계약 허가..동양증권 인수 확정
대만 위안다(元大) 증권의 동양증권 인수가 최종 확정됐다.
서울중앙지법 파산6부(윤준 수석부장판사)는 13일 동양레저와 동양인터내셔날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위안다 증권과의 동양증권 매매 본계약을 허가해 달라며 낸 신청서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조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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