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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가 키 굴욕을 당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정인영 아나운서를 아담해 보이게 만든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인영 아나운서와 키가 훤칠한 남자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인영의 키가 남자의 턱 높이에 닿아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 3일 정인영 아나운서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저를 이리 아담해 보이게 만든 남자, 이선규 선수”라고 밝힌 바 있다.
이선규 선수는 배구선수로 프로필 상 키가 199cm로 알려졌다. 또한 정인영 아나운서는 앞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자신의 키를 175.8cm라고 공개했다.
이에 여자로서 작은 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인영 아나운서를 아담해 보이게 한 이선규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인영이 굴욕당할 키가 아닌데”, “이선규 선수 정말 크다”, “내가 가면 어깨도 안 닿을 듯”, “정인영 아나운서가 낮은 굽을 신긴했어도 이선규 선수 정말 우월한 기럭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lnino8919@starnnews.com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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