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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게임중독남’에 충고 “왕깨는 심정으로 자신과 게임해보길”
방송인 공서영이 '게임중독남'에게 안타까운 충고를 했다.
공서영은 MBN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에 출연한 '게임 중독 유부남'의 사연에 안타까워했다.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게임에 미쳐사는 남자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다.
이에 공서영은 "나도 게임을 많이 한다. 그런데 자동 게임은 이해가 안 된다"며 난색을 표했다. 게임을 즐기는 비슷한 세대지만 '게임중독남'의 행태는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웠던 셈.
공서영은 녹화 마지막까지 '게임중독남'을 진심으로 걱정하며 해답을 전했다. 그는 "사실 나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중 한 명"이라며 "왕을 깬다는 심정으로 자신과 게임을 한 번 해봐라"며 '게임중독남'에 맞춤형 개선책을 제안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공서영은 과감한 의상과 춤 실력을 자랑하는 '핫클럽녀'와 댄스 배틀을 벌이며 눈길을 끌었다.
'게임중독남'을 향한 공서영의 진심어린 충고는 16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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