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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트, 뮤비 촬영장서 초등학생들과 즉석 사인회
걸그룹 틴트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틴트는 더욱 사랑스러워진 매력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본격 출격 준비를 마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엿보이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금요일 풍납동 영어마을에서 진행된 '틴트'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는 틴트 멤버들과 스태프들이 이른 오전부터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영어마을 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학생들은 틴트 멤버들을 목격하고 환호성을 지르며 사인 요청에 나섰다. 멤버들은 미소를 잃지 않고 즉석 사인회를 열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사진을 찍는 등 훈훈함을 자아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틴트 멤버들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준비하느라 바쁜 일정을 보냈음에도 피곤한 기색하나 없이 아이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며 사진까지 찍어주는 광경에 촬영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틴트는 5인 5색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중무장해 오는 3월 말 발매되는 싱글 2집을 통해 컴백 예정이다.
/온라인편집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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