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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해각서에 서명하는 데이비드 가루치 마블 대표 변호사

파이낸셜뉴스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촬영 및 대한민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데이비드 가루치 마블 대표 변호사 겸 어셈블드 프로덕션 코리아 대표가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어벤져스2’ 출연자인 배우 수현과 마블스튜디오, 영화진흥위원회, 한국관광공사, 서울영상위원회, 경기영상위원회,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경찰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마블 스튜디오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강남역 사거리와 마포대교, 상암동 DMC, 청담대교, 세빛둥둥섬 등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어벤져스2'의 촬영을 진행하며, 이를 위해 서울 시내 곳곳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임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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